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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19에 걸리면 폐 섬유화가 발생해 나은 후에도 영구적인 폐 손상을 입는다?

    [검증대상] 코로나로 인한 폐 섬유화 발생 가능성 및 심각한 폐 손상 여부 [검증과정] 폐가 딱딱해지면 숨 쉬기 힘든 건 맞지만, 중증 폐렴을 앓고 난 다음이거나 다른 호흡기 질환으로 인해 폐가 섬유화되는 경우와는 달리 코로나19가 폐를 섬유화시키는 경향은 아직 포착된 바가 없다. 대부분의 폐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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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19의 2차 변이가 일어났다?

    [검증대상] - 코로나19 변종 바이러스로 이탈리아의 상황이 악화됐다. - 한균희 연세대학교 약학대학 학장이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 퍼지고 있는 글 내용 "오늘 연세대학교 약학대학 학장 한균희교수팀이 우리대학 URP+ 사업 자문과 정보를 얻으러 오셨는데, 자문을 마치고 잠시 나눈 말씀에, 현재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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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금이 코로나19 바이러스 예방·치료에 효과가 있다?

    떠도는 설 소금물로 입을 헹구거나 소금을 섭취해 인체의 염분 농도를 높이면 코로나19를 예방, 치료할 수 있다. 실제로 주말 예배를 강행한 한 교회의 사모가 신도들의 입에 소금물을 뿌리기도 했다. 검증내용 가톨릭대 의대 백순영 교수는 "바이러스의 증식 활동은 염도와는 상관없다."고 단언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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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형이 코로나19에 취약하고 O형이 상대적으로 강하다?

    연구 결과 토대로 했으니, 믿을만하다? 관련 내용은 17일 오후 한국의 한 일간지가 처음으로 보도하면서 본격적으로 알려졌다. 이후 여러 매체가 기사를 쏟아내며 관련 글 유포도 급격하게 늘어난 분위기다. 그 신문사는 한 논문 사이트에 게재된 문서를 근거로 삼았다. 검증된 정식 논문 아냐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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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공중화장실 비누로 바이러스가 전파된다?

    SNS에서는 공중화장실 등에서 공동으로 사용하는 고체 비누가 바이러스 확산의 매개체가 될 수 있다는 글이 올라오고 있다. 감염자가 사용한 비누에는 바이러스가 묻기 때문에, 그 비누를 다시 쓰면 오히려 코로나19에 걸릴 수 있다는 얘기다. 코로나 바이러스, 비누 및 세재에 들어있는 '계면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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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가 급성 패혈증 유발한다?

    패혈증이란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혈관으로 들어가 혈액을 오염시킴으로써 급성 염증 등을 일으켜 최악의 경우 사망에 이르게 하는 병이다. 패혈증과 코로나 19 사이에 필연적 인과관계는 '없음' 코로나19 감염이 직접 또는 간접적 원인이 되어 패혈증을 앓을 수 있지만, 둘 사이에 '필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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