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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코・필라 ‘녹색 단계’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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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부로… 대부분 업종 오픈 가능하지만 CDC 권고안 철저히 지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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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울프 펜주지사는 6월 26일 금요일 0시를 기해 황색 단계에 있던 12개 카운티를 녹색 단계로 이 동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해당 12개 카운티는 버크스, 벅 스, 체스터, 델라웨어, 에리, 라카 와나, 랭캐스터, 리하이, 몽고메 리, 노스햄튼, 필라델피아, 서스퀘 하나이며 우리 한인들이 많이 사 는 몽고메리와 필라델피아 카운티 가 이 12지역 안에 속해 있었다.

 

해당 카운티들은 16일 녹색 구 역 선정 기준을 충족했고, 26일에 녹색 단계로 이동할 것을 결정했다.

 

그러나 울프 주지사는 공무원 들에 한해 7월 3일까지 제한을 유 지할 것이라 밝혔다.

 

울프 주지사는 "지난 3개월 동 안 집에 머물며 국가가 생명과 생계 보호를 위해 제공한 지침을 고 수하기 위해 희생한 많은 주민과 기업체들에 감사를 전한다."며 " 모든 사람들이 정신을 바짝 차리 고 우리가 현재 가지고 있는 완화 기세를 유지하기 위해 사회적 거 리를 계속 따를 것을 촉구한다."라 고 안전의식 유지를 강조했다.

 

CDC의 분석에 의하면 펜실베 니아 주는 미국 전체 주 중에 지속 적으로 확진자가 감소하는 단 세 주 중 한 곳이다.
 
다른 두 주는 하와 이와 몬태나이다.
 
울프 주지사는 "CDC와 펜실베 이니아 보건부가 권고한 행동 방 침에 충실해 일상 활동을 재개하 는 중에도 계속해서 코비드 19 확 산을 막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예를 들면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 하고, 손을 비누로 깨끗이, 자주 씻으며,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는 것 등이다.
 
몽고메리와 필라델피아 카운티 가 녹색단계로 진입하면서 지금까 지 중지되었던 미용실, 네일, 헬스, 종교시설 등의 대면접촉 비즈니스 도 영업 재개가 가능하게 되었다.
 
그러나 녹색단계로 진입했다 해도 방심은 금물이다. 녹색단계 에서도 여전히 지켜야 할 CDC의 규정이 있으며 직원 및 고객들의 마스크 착용과 화장실 출입시 손 씻기, 사회적 거리두기 유지 등이 그것이다. 
 
식당, 미용실, 네일샵, 헬스장, 교회, 장례식 장 등 밀폐된 곳에 다 수의 사람이 모이는 장소는 정원 의 50%로 인원이 제한되며 사전 예약이 필수이다.
 
이용객이 오가 는 중간에 수시로 실내와 비품에 대한 소독과 청소가 요구된다.
 
기타 예배나 모임 등에도 정원 제한 및 거리두기가 필수적이다.
 
각 한인업소들은 자신이 속한 업종에 대한 규정을 철저하게 지 켜 확진자 발생을 저지시키는 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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